토토와 함께한
내인생 최고의 약속
2008년 03월 04일 화
인터넷 인터파크에서 책 택배로 도착
2008년 03.09.일
pm 7시. 집에서 첫페이지를 넘기다.
2008년 03.24.월
pm 12시 15분
3월의 마지막 한 주의 첫날 월요일
출근 후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다.
지은이 1 -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저자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 30년동안 인기 토크쇼 "테츠코 방"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일본인이 뽑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일본인" 랭킹에 오른
인물이다.
아시아 최초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된 그녀는 전쟁에 허덕이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방문하면서 기아와 국제 난민구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제 1회 유니세프 어린이 생존상, 코르체크 상, 페스탈로치 교육상, NHK
방송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창가의 토토], [토토의 새로운 세상]
[이상한 나라의 토토]등이 있다.
지은이 2 - 가마타 미노루
1948년 토쿄에서 태어나 도쿄 의과 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스와 중앙병원장, 도쿄 의과치과대학 임상교수 및 도카이 대학 의학부 교수로
제직했으며, 지역 사회에서 의료활동과 함께 마음을 치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체르노빌 연대 기금 이사장. 일본 이라크 의료지원 네트워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열심히 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등이 있다.
DIARY~~~
1> 03.09.[일] P4~18 <프롤로그-01/한명이라도 더 웃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환자에게 다정한 의사 선생님이 되고싶다).>
-휴일 저녁 집에서 이책의 첫페이지를 넘기다.
2> 03.10 [월] P19~23 <이라크의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 저녁 집에서 잠자리에 들기전에...AM 12시 45분
3> 03.15 [토] P24~49 <어린이를 저버려서는 안된다.-카마타선생님의 혼잣말
(조금이라도 손을 내밀고 싶다)-02/지금이대로의 나도 괜찮다./세계를 알고싶다.>
-주말! 이른 출근 후 "고마워요!소울메이트"를 다 읽고서...ㅔㅡ12시 50분
4> 03.16 [일] P50~71 <나는 당신이 필요해요 -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토토짱의 혼잣말(우연이 인생을 좌우한다.)>
- 휴일저녁 PM 8시 53분 집에서...
5> 03.17 [월] P75~80 <03/많이 안아주고 많이 안겨라/토토짱은 LD일까?>
- 한주의 시작 월요일. 오전 헬스 후 체육관에서 수업준비 후 식사전에 잠깐~~~
5-1> 03.17 [월] P81~87 <칭찬이 사람을 키운다>
점심 식사 후 1부 수업전에...
6>03.18 [화] P88~115 <어린이는 어머니를 좋아한다 - 가마타선생님의 혼잣말
(받는사랑, 주는사랑) - 04/부모가 된다는 것/아이들에게 존경받는 부모 -
아버지는 싫어요! -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 am 1시 55분. 12시쯤에 잠자리에 들었다가 잠이 오지않아서 이리저리 뒤척이다
잠을 청해보기 위해서...
6-1> 03.18 [화] P116~171 <어린이는 알고있다. - 토토짱의 혼잣말(주부 만큼
힘든 직업은 없다.) - 05/가족은 흔들리면서 자란다/어머니에 관한 것들 -
아버지에 관한 것들 - 가마타 선생님의 혼잣말(가족의 비밀) - 06/모두 함께 하는
즐거움 - 자원봉사 -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 24달러의 빚 - 한발만 더 내 딪자>
- 아침 출근 전 구미 롯데마트에 들러 "좋은생각"3권과 "시크릿" "포로토벨로의 마녀"
책을 구입하고 출근 해서 체육관에서...
6-2> 03.18 [화] P172~177 <토토짱의 혼잣말(함께라서 즐거워)>
점심 식사 후 잠깐의 휴식을 이용하여~~~
7> 03.19 [수] P181~213 <07/살아있는 것이 희망이다/그래도 살아야 한다.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삶과 죽음에 대하여 - 풍요지수vs행복지수 -
가마타선생님의 혼잣말(생명에 관한 수업) - 08/죽을때까지 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
매일 걸어라>
-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분다. 출근 후 혼자 체육관에 앉아서....
오늘은 평소 다니던 중앙이 막혀 경부고속도로로 출근 칠곡휴계소에 들러
카푸치노 한잔을 사들고 출근...
8> 03.20 [목] P214~223 <하고싶은 일을 하라>
- am 출근 하기전 구미 진평 "던킨 도너츠"에 들러 "카페바닐라"와 빵을 사들고
출근 후 먹으면서...
9> 03. 21 [금] p224~229 <자기답게 사는 것(토토짱의 혼잣말)>
- 출근 후 던킨에 들러 250원짜리 빵 4개와 2,500원짜리 카페 바닐라를 사들고
편의점에서 좋은생각과 문구점에서 색테잎 빨간색 2개를 구입하고 내 차안에서...
10> 03.23 [일] P233~259 <09/무엇을 어떻게 먹을까/다함께 식탁을 둘러싸는 행복 -
인생을 즐겨라 - 나눠 먹는 즐거움 - 먹는것과 배우는 것 - 마음과 몸의 이어짐으로
지켜지는 생명(가마타 선생님의 혼잣말)>
- 휴일. 승품심사대회로 인해 상주 갔다가 구미로 돌아와서 시내 CGV에서 6시 20분
예정인 "스텝업 2"를 보기위해 2시간을 기다리면서~~~
이날의 날씨는 싸늘하면서 종일 봄비...
11> 03.24 [월] P263~286 <10/인간, 태어나는 것은 남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는 것/
진정한 행복 - 관심을 가진다. 행동한다. - 한명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토토짱의
혼잣말) - 누군가에게 가장 다정한 사람(에필로그) - 인생을 정성껏 살고 싶다.
(역자후기)>
- 3월의 마지막 첫날 출근 후 체육관에서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다.
악마가 읽은 "내 인생 최고의 약속"~~~
이 책을 알게된 동기는 티스토리를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 두 사람 "구로야나기 테츠코"와 "가마타 미노루"의 대화식 방법의
책이다.
일본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한국의 현실과 비슷한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초등학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인간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산다는 건 멋진 일이라고 느낄 수 있는 책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내용은 프롤로그에 나오는 대목이다.
연령을 떠나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인 듯 하다.
하지만 대화식이 서술이라서 그런지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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