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
6층 3관 I열 13번
5회 PM 6시 25분
영화의 첫 부분 황금복어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두 주인공 "성찬" 그리고 "봉주"
이 영화에서의 감초역활을 맡은 두 사람! "우중거"와 "호성"
하지만 그렇게 큰 코믹연기를 선사하지 못한 듯 너무 억지적인 웃음을 자아내려는 것이
엿 보였다.
식객 (2007)
한국 | 드라마, 코미디
감독 : 전윤수
출연 : 김강우(성찬), 임원희(봉주), 이하나(진수)
최고의 맛을 찾는 화려한 손놀림이 시작된다!
대령 숙수의 칼, 주인은 오직 한 명!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요리전쟁, 최고의 맛은 오직 하나!
일간지 최초 연재만화,
최고의 판매 부수,
최고의 온라인 클릭율을 자랑하는 만화 ‘식객’!!
2007년 하반기 기대작 영화 <식객>으로 탄생 되다!!
2002년 ‘어머니의 쌀’을 시작으로 동아일보에 일간지 최초로 연재된 만화
‘식객’은 오로지 ‘식객’을 보기 위해 신문을 구입하는 독자들이 생길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고, 이후 발간된 단행본은 54만부라는 놀라운 판매부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화제를 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해 네티즌들과 만나고 있는 만화 ‘식객’은 한 회 조회수
20만 건을 상회하는 엄청난 클릭율로 또 한번 그 명성을 확인 시켜주고 있다.
또, 일간지, 만화책, 온라인을 두루 섭렵한 허영만의 만화 ‘식객’이 영화로
제작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단숨에 화제가 되었다.
특히, 음식을 소재로 한 영화 <식객>에서 주목 할 만한 것은 만화의 상상력을
동원한 감각적인 영상과 섬세한 묘사에 <식객>만의 매력을 살려 맛있는 영화로
탄생되었다.
또, 국내 영화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배우 김강우와 충무로의 개성파 배우
임원희,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 이하나가 주연을 맡았다는 점에서 제작 당시부터
스크린에 펼쳐질 때까지 많은 관심 속에 있다.
영화 <식객>은 만화만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영상의 생동감이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영상과 함께, 만화의 다양하고 탄탄한 에피소드를 짜임새 있게 잘 펼쳐내
2007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높은 관심 속에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최고의 조합을 보여 줄 배우들의 맹연기!!
만화 캐릭터들의 총집합 <식객>!!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식객>은 만화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식객>의 주인공 성찬, 봉주, 진수 역할을 맡은 김강우와 임원희, 이하나는 각각
개성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모습을 잘 살려 주었다. 충무로의 개성파 연기자 임원희는
욕심 많은 요리사 모습을 말투에서부터 행동까지 옷을 입은 듯이 연기해 스텝들의
박수가 절로 나왔다고 한다.
또, 넉살 좋은 청년 연기를 능청스럽게 표현한 김강우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이지만 그 연기가 실생활까지 이어져 생활 패턴이 바뀔 정도였다고 전했다.
영화 <식객>의 유일한 홍일점 이하나.
그야말로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외모로 영화 <식객>의 진수를 완벽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충무로의 러브콜이 더욱 상승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영화 <식객>을 이끌고 나가는 배우들 중 꼭 빠져서는 안 될 최고의 감초로 맛있는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김상호(우중거 분)와 정은표(호성 분) 또한 관객들의
배꼽을 움켜 지게 할 것이다.
이미 영화의 개성을 살려주는 최고의 조연배우로 인정받은 두 배우는 영화 <식객>에서
만화 같은 강한 캐릭터를 자연스레 소화하며 그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선배로써 촬영 안팎으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하며 활기를 불어 넣어준 두 배우는
성찬의 대책 없는 열혈 팬과 봉주의 오른팔이자 걸림돌이 역으로 각각의 강한 캐릭터를
조화롭게 승화시켜 영화 <식객>을 더욱 맛있게 이끌어 주고 있다.
이렇게 모든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 영화 <식객>은 캐릭터들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면서
상상을 넘어선 개성들을 보여 줄 예정이다.
영화 <식객>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 준
화려한 요리와 즐거운 음악의 환상의 커플!!
경쾌한 리듬으로 귀를 사로잡는 황상준 음악 감독
평소 만화 ‘식객’의 팬이었다는 황상준 음악 감독은 ‘식객’이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하자 흔쾌히 음악 작업에 동참했다.
황상준 감독은 만화 ‘식객’과 영화 <식객>의 시나리오를 철저히 분석하며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서 밝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도록 음악을 만들었다.
<식객>을 위해 만들어진 음악은 그 자체만으로도 감미로운 맛을 주지만,
영상과 함께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구미를 당기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특히, <식객>의 엔딩곡으로 올라가는 “맛있는 세상”은 밝고 경쾌한 리듬으로 한번 들으면
귓가에 맴도는 친숙한 느낌으로 <식객>의 여운을 남게 해 줄 것이다.
영화 <식객>을 보며 듣는 즐거움을 선사 할 황상준 음악 감독은 영화 <단적비연수>로
대종상 영화 음악부문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튜브>, <간 큰 가족>, <천군> 등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최근에는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OST에서도 음악을 맡아 시청자들의
귀를 긴장시키며 주목 받고 있다.
만화를 영화화 했기에 그냥 만화책 보는 맘으로 보면 좋을 듯한 영화.
극중 "봉주"의 캐릭터가 감초 역활로 나온 "우중거"와 "호성"의 역보다 웃음을 자아낸다.
만화적인 캐릭이 잘 어울리는 연기인듯....
이 영화의 음악을 담당한 이의 이름이 낯설지 않다.
단순히 개와 늑대의 시간의 OST를 맡았던 감독이라서 아니라 "황상준" 이라는 이름
황상준의 친형이 "너는 내운명"에 황정민이다.
만화적이면서도 나름대로 관객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있다.
작은 감동도 전해오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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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_하얀†앙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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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식객 후기 - 지극히 지겹고 산만함, 편집 엉망진창, 스토리 중구난방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7/12/31 00:54 삭제식객 개봉한지도 어언 한달이 넘은 시점에 영화 관람 후기를 쓴다는게 좀 망설여지지만 하도 재미없게 본 영화라서 한 마디 써야겠다. 뭔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포스터. 김강우는 원작을 못봐서 그런지 대쪽같고 인정많은 성찬 역에 잘 어울리는 걸로 보였는데 임원희는 무언가 어색했다. 요리사 같은 느낌이 전혀 안들었으며, 연기가 어떨 때는 오버같고, 어떨 때는 답답했다. (원작을 본 사람들은 이미지 상으로는 임원희가 더 잘 어울렸다고 한다.) 포스터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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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영화 재미없게 봤는데^^;;
트랙백 달아도 될까요.ㅋ
그럼 저두 트랙백 날리로 달려갑니다. ㅎㅎ